치매는 한 번 진행되면 되돌리기 어렵지만, 인지 저하 ‘이전 단계’에서 조기 선별하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한아름한의원 브레인연구소는 서울대·삼성병원에서도 사용하는 정량 뇌파(QEEG) 기기로 현재 뇌 건강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뇌기능 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
- 좌뇌·우뇌 활성화 패턴
- 집중력·각성도·정서 처리 패턴
- 수면의 질·자율신경 균형
- 치매·MCI(경도인지장애) 조기 선별
- ADHD·우울·불안·공황장애 평가
‘느낌’이 아닌 ‘데이터’로 다스립니다
뇌파 데이터는 단순한 ‘감’이 아닌 객관적 자료입니다. 한아름은 이 데이터를 토대로 총명공진단, 집중력 약침, 미국 FDA 등록 뉴로피드백 두뇌훈련을 결합하여 뇌 기능 향상과 면역·기력·기억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8~12주 단위로 재검사 — 진척도를 그래프로
치료 시작 후 8~12주 간격으로 뇌파를 재측정해 ‘얼마나 좋아졌는지’를 그래프로 보여드립니다. ‘감으로 치료’하지 않는 것이 한아름 브레인연구소의 원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