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한의원의 새해를 여는 자리에 도산아카데미 윤은기 학장(『X 경영』 저자,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백강포럼 회장), 김철균 도산아카데미 원장(前 다음 부사장·前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이정림 상임이사 등 도산아카데미와 정·재계 인사 다수가 함께해주셨습니다.
‘정직의 가치’로 시작한 자리
도산아카데미 김철균 원장은 “내게 한 옳음이 있으면 남에게도 한 옳음이 있는 것을 인정하면 세상에는 화평이 있을 것이다”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을 전하며, 양·한방의 통합 진료를 강조했습니다. 한아름은 도산 선생의 ‘정직·통합·무실역행’의 가치를 진료 철학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자의 몸을 치료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환자의 마음을 얻는 것입니다. ‘우연’ 하게 만났더라도 ‘필연’적인 건강과 행복을 약속드리겠습니다.”
— 현진오 대표원장
한아름의 비전 — 세계 속의 한의원, ‘모두의 주치의’
신년회에서 현진오 원장은 한아름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어떤 병이 와도 환자분의 건강한 일상이 끊기지 않도록 접근성 있는 ‘모두의 주치의’가 되겠다는 것. 그리고 ‘세계 속의 한의원’으로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고, 과학적 검증을 토대로 제대로 치료하는 한의원이 되겠다는 다짐입니다.
참석자 명단
- 윤은기 회장 (도산아카데미 학장, 『X 경영』 저자, 한국협업진흥협회회장)
- 김철균 대표 (도산아카데미 원장, 前 이니텍 대표, 前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 이정림 교수 (도산아카데미 상임이사)
- 한정흠 대표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총원우회장, (주)S&H ENG 대표)
- 박항준 교수 (도산총원우회 수석부회장, 디케이닥터 대표)
- 여원동 대표 (도산총원우회 감사, 더미디어그룹 대표) 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