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 선생 탄신 147주년을 맞아 도산의 정신을 기리는 ‘도산의 밤 및 도산인상 시상식’에서, 도산안창호함 전기사 육동준 중사가 ‘충의용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 상은 도산 선생의 ‘애기애타(愛己愛他)’ —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라 — 정신을 실천한 이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입니다.
잠수함 승조원의 멘탈·체력 주치의
보이지 않는 바다 속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잠수함 승조원들. 그들의 헌신은 도산훈의 “우리는 낮은 자세로 섬기며, 공익을 위하여 헌신한다”는 가르침을 가장 깊이 실천하는 삶입니다. 현진오 원장은 도산안창호함의 주치의로 위촉되어 이 뜻깊은 현장에서 함께 축하했습니다.
왜 한방 진료인가
잠수함 내부는 햇빛이 닿지 않아 불면, 피로, 면역 저하가 쉽게 생깁니다. 양약으로는 다스리기 어려운 자율신경 불균형·생체리듬 교란·만성 피로를 한의학의 지혜와 1:1 맞춤 진료로 함께 다스립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사명입니다.”
— 현진오 원장
도산의 정신, 한아름에서 이어집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직과 화합’ 정신은 한아름의 진료 철학과도 일치합니다. 행사에 한아름 진품사향 공진단을 안창호함 함장님과 승조원들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만성 통증, 스트레스, 면역력 문제까지 가장 정직하고 진실되게 다스려 강건하고 든든한 건강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